top of page

<미궁 속의 티타임>

서문,

이곳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기억을 남기기 위해

붉은실의 주인이 완성한 미궁이다.

여러분은 이 붉은실의 주인입니다.

모두 마음속에 아가사를 향한 어떤 동기를 갖고 있지요.

기억은 이렇게 시작해요.

Untitled-1.png
bottom of page